[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소라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newyear #해피뉴이어 #2019 #서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강소라는 움푹 들어간 보조개를 뽐내며 활짝 웃어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한 강소라는 1990년생으로 올해 서른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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