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

지난 29일 발목까지 롱패딩으로 꽁꽁 감싼 청하가 해피투게더4 녹화를 위해 모습을 드러냈다. 한 손엔 추위를 달래줄 커피를 들고 걸어오는 청하. 이날은 체감온도가 영하 10도에 이를 정도로 무척이나 쌀쌀한 날씨였다. 방송국에 들어가기 전 취재진과의 잠깐 사진촬영을 위해 헤어를 체크했다.

이날 청하의 모습을 더 자세하게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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