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가로채널' 캡처
SBS '가로채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호동과 배성재가 베트남 쌀국수를 맛봤다.

3일 방송된 SBS '가로채널'에서는 박항서 감독을 만나러간 강호동과 배성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노이에 5시간만에 도착한 강호동과 배성재는 박항서 감독의 인기를 실감했다.

이후 식사를 하러간 두 사람은 분짜와 쌀국수와 베트남식 만두 넴을 먹었다.

배성재는 박항서 감독의 쌀국수 금지령 썰을 풀며 먹방을 펼쳤다.

배성재는 "선수들에게 단백질을 더 먹게 하려고 쌀국수 말고 고기를 먹어라 했는데 그것이 와전되어 쌀국수 금지령을 내렸다고 보도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호동과 배성재는 "박항서 감독님도 쌀국수와 분짜를 좋아하신다"라며 끝없는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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