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스탠리가 성인이 된 김향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영화 제작자 스탠리(본명 김익상)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스탠리는 "자폐아 등 장애를 갖고 있는 캐릭터의 경우는 배우들에게 잘해도 본전이다. 조심스러운 데다, 그 캐릭터로 갇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김향기가 영화 '증인'으로 과감하게 도전하는 걸 보고 놀라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우아한 거짓말'에서도 제일 잘했다. 올해 성인이 되니깐 더 기대가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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