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김종민이 황미나의 질문에 능수능란하게 답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김종민 황미나 커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종민과 황미나는 제주도로 향했다. 두 사람은 물회, 해물탕 등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식사를 마친 다음에는 국민학교 카페로 갔다. 카페는 갤러리부터 추억의 굿즈샵까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두 사람은 초등학교 분위기에 맞춰 짝꿍 이야기부터 좋아했던 아이 이야기까지 나눴다. 황미나의 유도심문에 김종민은 하나씩 답했다. 김종민은 해맑게 초등학교 5학년 첫사랑 이야기를 꺼냈다. 황미나는 "남자들은 첫사랑 못 잊는다는 말 맞냐"라고 물었다. 김종민은 "난 원룸이야"라고 센스 있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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