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세리기자]'니가 알던 내가 아냐' 그레이와 우원재 간 세대 차이가 드러났다.
3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그레이와 우원재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그레이는 우원재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 함께 듀엣곡을 흥얼거렸다.
특히 그레이는 "이건 흐느끼면서 말해야해"라면서 "안성댁처럼"이라고 말했다.
그레이는 우원재에 "안성댁 알아?"라고 묻자 우원재는 "안성댁~~~!, 이런건가?"라며 전혀 모르는 표정을 지었다.
05학번 그레이와 15학번 우원재 간 뜻밖의 세대차이가 드러나면서 스튜디오에는 웃음이 터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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