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강다니엘이 개인 인스타그램 개설 약 11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 수를 넘었다.

강다니엘은 워너원의 멤버로서 18개월간 활동했다. 워너원은 지난해 12월31일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강다니엘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개인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예고했다.

3일 오전 11시 현재 강다니엘의 인스타그램은 110만명 팔로워 수를 기록 중이다. 강다니엘의 계정은 개설한 지 약 11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 수를 넘었다. 이는 최단 기간 100만 팔로워를 달성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기록보다 빠르다.

앞서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할 당시 개인 인스타그램을 운영 중이었으나 SNS 관련 논란으로 계정을 폐쇄한 바 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파이널 콘서트 'Therefore'를 개최하고 1년 6개월간 활동에 마침표를 찍는다. 워너원에서 솔로로 홀로서기에 나선 강다니엘이 2019년에 보여줄 활약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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