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채수빈이 엄마 역할을 한 유호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3일 V앱에서는 '그대 이름은 장미' 2차 V라이브가 방송돼 유호정, 박성웅, 채수빈,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이 출연했다.
채수빈은 "영화를 보면 저와 유호정 선배님은 90년대에 나오고 과거시점인 70년대도 나온다. 두 개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고 영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유호정 선배님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생각보다 예쁜 모녀가 나온 것 같다. 다행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유호정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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