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초하 기자]김종민이 꼴찌를 벗어나지 못했다.
3일 방송된 tvN '나의 영어사춘기 100시간'에서는 일주일간 해외에서 살아보기 도전을 위해 공부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원은 멤버들을 위해 스피드 퀴즈를 준비했다. 퀴즈 방식은 한국어 된 문장을 5초 안에 영어로 말하는 방식이었다.
첫 번째로 도전한 막내 재민은 20개 중 15개를 큰형님인 이재룡은 20개 중 16개를 맞췄다.
김종민의 도전이 시작되었지만, 연습이 부족했던 듯 김종민은 버벅댔다.
보다 못한 김원희는 "그만해"라고 버럭했고, 결국 김종민은 20문제 가운데 3개를 맞춰 꼴지를 예약했다. 김종민은 "솔직하게 많이 못 했습니다. 행사 때문에 이동 중에 할 수밖에 없었는데... 잠이 들었다"고 변명을 늘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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