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워너원 활동을 마친 황민현과 배진영이 김준수의 뮤지컬을 관람했다.
3일 가수 김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쁠텐데도 #엘리자벳 을 보러 와준 슈퍼스타 #민현 이랑 #진영 이^^또 와줘서 형이 참 고마운데도 되려 매번 직접 티켓팅 해서 뮤지컬 봤었는데 초대권으로 오게됐다며 고맙다고 하는 민현이의 말이 오히려 형은 그게 참 너무 감사하더라ㅜㅜ너희들의 응원 덕분에 형도 힘났어ㅎ고마워 얘들아~~또 보자앙!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황민현과 김준수 사이에서 무대 의상을 뽐내며 브이를 그리는 모습. 황민현과 배진영은 수수한 패션에도 가릴 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준수는 내달 10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뮤지컬 '엘리자벳'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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