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그대 이름은 장미' 캡처
V라이브 '그대 이름은 장미'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원근이 70년대 시대적 배경이 신기했다고 전했다.

3일 V앱에서는 '그대 이름은 장미' 2차 V라이브가 방송돼 유호정, 박성웅, 채수빈, 하연수, 이원근, 최우식이 출연했다.

이원근은 "저와 최우식, 하연수 배우님 셋은 70년대 이야기이고 유호정 선배님과 채수빈 선배님은 90년대 이야기다. 제가 91년생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했는데 떡볶이 코트도 정말 잘 어울렸다"고 영화를 본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70년대는 제가 겪어보지 못했는데 엄청 신기했다. 배경이나 소품이나 상황, 복장들이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는 지금은 평범한 엄마 ‘홍장미’ 씨 앞에 한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감추고 싶던 과거가 강제소환 당하며 펼쳐지는 반전과거 추적코미디. 오는 1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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