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스웨덴 친구들이 순대의 매력에 빠졌다.

3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여행을 하는 제이콥의 스웨덴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제이콥은 친구들이 묵고 있는 숙소로 향했다.

제이콥은 친구들에게 "우리 오늘 좋은 데 갈 거다"라며 "말했다시피 난 한국에서 가장 좋은 일은 서울에서 사는 거라고 생각하지만 근데 가끔은 좀 숨 막히는 기분도 든다 그럴 땐 조금만 교외로 나가봐도 좋다"고 말했다.

제이콥과 친구들은 강원도 인제로 향했다.

긴 여정에 지친 친구들을 위해 제이콥은 친구들을 데리고 휴게소로 향했다.

휴게소에 도착한 제이콥과 친구들은 어묵과 떡볶이, 돈까스, 김밥, 순대 샀다.

제이콥은 친구들에게 한국 분식의 맛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분식을 맛본 친구들은 "맛있다"고 감탄했고 특히 패트릭은 순대를 먹고 "집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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