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방송캡쳐

[헤럴드POP=윤세리기자]'니가 알던 내가 아냐' 그레이 아버지가 엠넷 출신임을 고백했다.

3일 방송된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에서는 그레이가 오늘의 주인공으로 등장, 그레이의 관계자 6인 중 아버지가 등장했다.

이수근은 그레이의 아버지에 "그레이하면 잘생기기로 소문이 많이 나있는데, 아버님 쪽 입니까? 어머님 쪽 입니까?"라고 물었다.

그레이의 아버지는 "예전에 사람들이 투표를 했는데 97%가 저를 닮았다고 그랬어요"라고 으쓱해했다.

이수근은 "아버님이 말씀하실 때 스웩이 있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레이의 아버지는 "아들 때문에 힙합을 많이 알게 된거죠"라며 "저도 엠넷 출신입니다. 직원이었습니다. 엠넷 초창기 살림을 맡았던 사람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딘딘은 "이 정도면 고위관계자?"라고 묻자 그레이의 아버지는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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