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가수 헤이즈가 감성적인 글귀를 남겼다.

지난 3일 헤이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 하나 별 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밤 하늘 풍경이 담겼다. 저 멀리서 반짝거리는 작은 달의 형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헤이즈는 지난해 12월 '첫눈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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