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딴딴이 이름의 뜻을 밝혔다.

5일 새벽 12시 25분 방송된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윤딴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딴딴은 특이한 이름으로 주목을 받았다.

유희열은 이름의 뜻이 뭐냐고 묻자 "고등학교 때 학급에서 나만 예체능 지망생이었다 그때 담임 선생님이 '딴따라'라고 놀렸다 거기서 예명을 따서 지었다"고 답했다.

이후 윤딴딴은 관객들에게 강인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각종 개인기를 선보였다.

그리고 윤딴딴은 데뷔곡이자 군인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겨울을 걷는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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