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휴가 근황이 공개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최근 프랑스의 한 해변을 찾아 남자친구와 달달한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해변에서 보디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풍만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연하의 댄서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