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심방골 주부가 신년맞이 만두를 빚었다.

4일 오후 방송된 ‘랜선라이프’에 심방골주부와 아들 이강봉은 만두 만들기에 나섰다. 심방골주부는 손수 밀가루를 치대고, 만두피를 밀어서 하나씩 만들었다.

심방골주부는 "왜 새해에 만두를 빚는지 아니?"하고 물은 후, "복을 싸는 거야."라고 말했다. 윰댕은 "복을 싼다는 말이 너무 이쁘다"며 심방골주부의 만두에 입맛을 다셨다.

심방골주부가 만두를 쉽고 이쁘게 빚자, 아들 이강봉도 만두 만들기에 나섰다. 하지만 보기와 다르게 어려워 세 개를 빚다 포기했다.

심방골주부는 "만두를 이쁘게 빚으면 예쁜자식을 낳는다."며, "그래서 니 누나가 이쁘잖니."하고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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