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2019년 랜선라이프는 새해맞이에 나섰다.

4일 오후 방송된 ‘랜선라이프’에서 심방골주부는 떡만둣국과 삼색나물, 김장김치, 가래떡으로 한상 차리기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심방골주부는 신년부터 음식을 만들 때 실수를 줄이기 위해 레시피를 적기로 다짐했다며, 시작부터 30분간 레시피를 적었다. 또한 계량 저울을 사용하는 등 달라진 모습으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외에도 심방골주부만의 레시피가 전파를 탔다. 심방골 주부는 나물을 무칠 때 간은 소금으로만, 밀가루는 많이 치댈 수록 쫀득해 진다며 여러가지 꿀팁을 알려주었다. 요리를 하는 내내 심방골주부는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여주며 아들의 느릿느릿한 성미와 반대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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