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퓨어디가 랜선라이프에 첫출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랜선라이프'에서 퓨어디는 무서운 분장실력으로 눈길을 끄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퓨어디는 "18살 때 처음으로 분장을 시작했다. 패션쇼 백스테이지에서 화장을 하다 관심이 생겨 하나씩 배웠다."고 특수분장을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퓨어디는 시작부터 암막커튼 쳐진 어두운 방에서 깨어나고, 공포영화에 나올 법한 음악을 듣는 등 호러 특수분장 크리에이터 다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퓨어디는 평범한 일상 안에서도 자신이 찍은 영상을 수정 요청하며 "살이 뜯어지고, 눈이 터지는 장면 있잖아요"와 같은 무서운 말을 서슴치 않고 하기도 했다.

한편 '랜선라이프'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에 JTBC에서 방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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