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공복자들' 캡쳐
MBC='공복자들'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유민상과 김준현이 포토샵한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줬다.

4일 방송된 MBC '공복자들'에서는 2019년 신년을 맞아 전원 동시 공복에 도전하며 제1회 공복 워크숍이 개최됐다. 인턴 공복자들로는 신봉선, 지상렬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미쓰라는 공복 프레젠테이션에서 '감정적 허기'를 언급했다. 체크리스트를 살펴보던 유민상, 김준현은 "다 해당되지만 죄책감은 안 든다"고 말하며 "그게 바로 여러분들과 저희의 차이"라고 레벨이 다른 '프로먹방러'의 모습을 뽐냈다.

이어 김준현, 유민상이 공복 프레젠테이션에 나섰다. 두 사람은 "살 빼지 않은 사람들은 긁지 않은 복권"이라며 포토샵으로 살 빠진 자신들의 사진을 준비해왔다. 이에 "너무 이상하다"는 반응이 몰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은 "빼지 마!"라며 두 사람을 만류했다.

이후 김준현은 서울의 공복 위험 지역 자료를 제시했다. 먹자골목 지도였다. 모두가 골목 사진만 보고도 군침을 삼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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