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가 귀여운 미모를 뽐냈다.
5일 가수 앤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앤디는 선한 눈매를 뽐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앤디는 댄디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훈훈함을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한 앤디는 지난 해 솔로앨범 'A'NDY to Z - 선호:하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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