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비틀즈 폴 매카트니가 18세 연하 아내 낸시 쉬벨과 여행을 떠났다.

4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폴 매카트니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폴 매카트니(74)는 이날 프랑스 생바르텔레미에서 아내 및 가족, 손자와 함께 휴가를 즐겼다.

이날 폴 매카트니는 파파라치를 발견하곤 손가락욕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폴 매카트니는 2011년 낸시 쉬벨과 생애 세 번째 웨딩마치를 울렸다. 낸시 쉬벨은 미국에서 운송회사를 경영하는 집안의 상속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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