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청하가 러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4일 오후 청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1일 ㅋㅋㅋㅋㅋ 밤비랑 산책하면서 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청하는 반려견과 함께 늦은 밤 산책을 즐기고 있다. 추위 때문에 얼굴을 꽁꽁 싸맨 청하이지만 민낯조차 우월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하의 러블리한 일상에 팬들 역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청하는 지난 2일 새 싱글 '벌써 12시'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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