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연하 남친과 휴가를 떠났다.
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직업이 댄서인 남친 브라이언 다나카와 프랑스를 찾아 럭셔리한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비키니에 스윔 수트를 입고 남친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후 잘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2008년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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