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6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녀석들 재우고 , 젖병 씻고 ,설거지하고 ,세수하고 나니 새벽 3시가 넘었네 뭘 막 하고 싶은데 . 할 있는게 없는 이시간 . 실은 할 수 있는게 있어도 잠이 쏟아져서 할 수가 없네 모두 좋은꿈 꿔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새벽에 찍은 셀카 사진이 담겨 있다. 김빈우는 육아 고충 속에서도 환하게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11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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