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나 혼자 산다'가 금요 예능 1위의 왕좌를 이어갔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전국 기준 11.4%, 15.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28일 기록한 9.9%의 시청률에서 2.5%P, 5.6%P 씩 상승한 수치. 또한 SBS '정글의 법칙 IN 북마리아나'가 이날 9.7%, 12.5%의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나 혼자 산다'는 금요 예능 시청률 왕좌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18 MBC 연예대상'에 참석한 무지개 회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