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주몽의 정체는 셰프 오스틴 강이었다.
6일 오후 방송된 '일밤 - 미스테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셰프 오스틴 강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놀라운 비보잉 실력을 보여줬던, 주몽은 내골라쓰와 접점 끝에 탈락했다.
주몽은 '버스커버스커'의 '여수밤바다'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가면 안에는 오스틴 강이 웃고 있었다.
오스틴 강은 '마스터 셰프 코리아 4'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셰프다.
큰 키와 훨친한 얼굴의 오스틴 강은 한국 생활 5년차의 한국계 미국인 셰프였고, 출연진들이 외국인이라고 유추한 것이 맞아떨어졌다.
오스틴 강은 새해 많은 사람들에게 요리를 나누고 싶다며, 무료 요리 강습을 열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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