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팬' 캡처
SBS '더팬'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용주가 승리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SBS '더팬'에서는 3라운드 무대 대결을 가진 용주와 트웰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용주는 선우정아의 '구애'를 선곡했다.

용주의 무대에 대해 보아는 "이번 노래 안에서의 끼를 느낄 수 있었다"며 "노래를 들으며 떨렸다"고 했고"요물이라는 단어가 떠올랐다"며 "사람을 완전히 가지고 놀았다"고 평가했다.

트웰브는 태연의 'I아이'를 선곡했다. 이에 대해 유희열은 "성격이 보였던 거 같다"며 "노래의 디테일이 약했다"고 했고 "남성적인 매력을 표출할 곡이 아니었다"며 "예측 불가능한 매력이 사랑스러웠다"고 말했다.

투표 결과 172표를 받으며 용주가 승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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