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 사용 설명서' 방송캡처
tvN '주말 사용 설명서'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세영의 장롱 면허로 언니들을 놀라게 했다.

6일 방송된 tvN '주말 사용 설명서'에는 김숙에게 운전을 배우는 이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세영은 장롱 면허 6년차에 실제 운전 횟수가 4번이라고.

김숙, 라미란, 허경환은 긴장하며 차 안에 타 지도해줬다. 이세영은 깜빡이와 반대 방향으로 가거나 내비게이션에 당황하는 모습으로 언니들을 긴장하게 했다.

또 사이드미러를 확인하던 이세영은 "좀 아래에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숙은 "아래로 사이드미러를 내려라"라고 조언했고 이세영은 "사이드미러를 내릴 수도 있냐"라고 놀라 불안하게 만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