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벤과 엑소, 위너가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정채연, 민규와 함께 스페셜 MC로 강승윤이 합류한 가운데 1월 첫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는 벤의 '180도', 엑소의 'Love shot', 위너의 'MILLIONS'가 선정됐다. 이들 중 새해 첫 1위 트로피를 누가 가져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위너, 슈퍼주니어 려욱, 루나, 청하, 엔플라잉, 러블리즈, 업텐션, 라붐, 더보이즈, 보이스퍼, 스펙트럼, 드림노트, 디크런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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