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빅스의 멤버 켄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6일 가수 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잭더리퍼 다니엘. #켄 #뵬뷫애기들 #뮤지컬 #잭더리퍼 #다니엘"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켄은 계단을 오르며 뒤태를 뽐내고 있다. 켄은 날렵한 콧날을 뽐내며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켄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잭더리퍼' 10주년 기념공연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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