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나래가 연애 경험이 많다고 고백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라이프타임 새 예능 프로그램 '밝히는 연애 코치' 제작발표회가 열려 신동엽, 박나래, 홍석천, 임현주, 정혁, 김성수 PD가 참석했다.
박나래는 "국민썸녀라는 말도 안 되는 타이틀이다. 연애 고수이신 분들과 함께 하니 15세 이상인데 19금 토크를 넘나들게 재미있게 얘기하고 있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박나래는 "국민 썸녀라는 말도 안되는 타이틀이 붙었는데 너무 감사하다"며 "제가 연애의 고수인데 많이 묻혀있다. 그걸 파헤치고 싶은 마음에 참여했다. 또 연애라는 건 경험 아닌가. 제가 35인데 정말 많은 경험이 있다. 많이도 까여봤고 썸도 타봤기 때문에 이 경험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한편 라이프타임, 드라맥스 새 예능 프로그램 '밝히는 연애 코치'는 대한민국 최고 방송인이자 연애 고수인 4MC가 연애 고민을 1:1로 해결해주는 연애 토탈 케어 프로그램. 오는 8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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