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남편 데이비드 및 훈남 아들 브루클린과 인증샷을 찍었다.
7일(한국시간) 팝스타 겸 디자이너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정장, 자랑스러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빅토리아 베컴은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 및 판박이 장남 브루클린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영국이 가장 사랑하는 워너비 가족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아들 브루클린은 이른바 '금수저' 가족으로 할리우드에서도 주목받는 스타. 최근에는 사진작가로 변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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