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걸그룹 아이즈원 원영 예나가 꽃미모를 자랑했다.

7일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워뇨 공주, 옌 요정과 꿈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원영과 예나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6일 열린 제33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음반 부문서 신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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