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타임 '밝히는 연애코치' 포스터
라이프타임 '밝히는 연애코치' 포스터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동엽, 박나래, 홍석천, 한혜연 등 연애 스킬의 최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오늘(8일) 라이프타임 새 예능 프로그램 '밝히는 연애코치'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 '밝히는 연애코치'는 대한민국 최고 방송인이자 연애 고수인 4MC가 연애 고민을 1:1로 해결해주는 연애 토탈 케어 프로그램. 국내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연애 고수 신동엽, 박나래, 홍석천, 한혜연 등이 총출동한다.

많은 연애 상담 관련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밝히는 연애코치'는 타프로그램과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 특히 신동엽과 홍석천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지난 2013년~2015년 방송됐던 JTBC '마녀사냥'과의 비교는 피할 수 없다. 하지만 '밝히는 연애코치'는 여타 프로그램들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를 뒀다. 스타들이 고민을 직접 듣고 SNS를 통해 1대1로 상담을 해준다는 점, 그리고 그 솔루션의 결과까지 함께 공유하며 친절한 A/S까지 보장해준다는 점에서 '밝히는 연애코치'는 충분히 매력적이다.

신동엽, 박나래, 홍석천, 한혜연의 조합 역시 기대를 모은다. 신동엽은 연애 관련 분야에서 알아주는 1인자. 특히 19금을 넘나드는 발언은 아슬아슬하면서도 매번 꿀잼 웃음을 안긴다. 그런 그가 솔직, 대담하게 얘기할 연애담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상당히 높은 상황. 국민썸녀 박나래의 차진 입담 역시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세 개그우먼다운 솔직, 당당한 조언은 30대 여성들의 마음을 정조준한다. 또한 박나래는 앞서 있었던 '밝히는 연애코치'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제가 연애의 고수인데 많이 묻혀있다"며 "연애라는 건 경험 아닌가. 제가 35인데 정말 많은 경험이 있다. 이 경험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여기에 세상 제일 안전한 오빠 홍석천과 방송 출연마다 돌직구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한혜연, 그리고 인턴으로 합류하게 된 임현주, 정혁의 조합은 가히 최상이라고 할 수 있다.

'밝히는 연애코치' 출연진들은 재미를 자신했다. 신동엽은 "실망시키지 않을 자신이 있다. 유쾌하고 재밌고 색다른 느낌을 받으실 거다"고 얘기하기도 했다. 그들의 자신감대로 '밝히는 연애코치'가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을까. 그 결과는 오늘(8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라이프타임, 드라맥스 '밝히는 연애코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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