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가 100억 건물주가 됐다.

지난 7일 한 매체에 따르면 윤아는 지난 해인 2018년 10월 5일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100억원(3.3㎡당 약 7068만원)에 매입했다.

건물 규모는 연면적 1462.56㎡(약 442.42평), 대지면적 467.70㎡(약 141.48평)이다. 2014년에 건축된 이 빌딩은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인 것으로 전해졌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윤아가 매입한 건물이 위치한 곳은 주택가이긴 하지만 매물이 나오면 바로 팔리는 투자 1순위 지역. 일부 지역은 1평 당 7000만원까지 상승했다고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과거 기사에 따르면 소녀시대 수입 순위 1인자.

과거 유리는 소녀시대 수익 배분 방식에 대해 “행사비는 9분의 1로 평등하게 분배한다”며 “이 때문에 광고를 많이 찍는 멤버의 수입이 가장 많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소녀시대 윤아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 배우 이민호와 함께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