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간미연이 드라마부터 연극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간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시에 택시 타러 와라. 추위를 뚫고 나 보러 오라고"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간미연은 연극 '택시 안에서'에서 러블리 소희 역을 맡았다.
또한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라마 '비켜라 운명아' 대본을 읽고 있는 사진과 함께 "연기는 참 어려운 것 같다. 그 중에 드라마 연기는 더. 벌써 5회 가까이 촬영을 마쳤는데 아직도 적응 중이다. 파이팅이 필요하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드라마와 연극을 넘나들며 가수에서 배우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간미연. 앞으로 또 어떤 작품과 역할을 보여줄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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