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조쉬와 국가비 부부가 환상적인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는 조쉬와 국가비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국가비와 조쉬는 트리를 함께 꾸미고 음식도 함께 준비했다.

메뉴는 삼겹살 김밥과 칠면조 요리였다.

국가비가 칠면조요리를 하고 조쉬는 삼겹살 김밥을 만들었다.

이윽고 초대된 친구들이 조쉬 집으로 찾아왔고 준비된 선물을 나눴다.

이어 친구들은 국가비와 조쉬가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