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요가 마스터 다운 면모를 보였다.
8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명상. 요가 수업 후에는 항상 명상하고 싶어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노 시호가 이주한 하와이에서 명상 코치와 함께 명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야노 시호는 일본에서 요가 전문 서적을 낼만큼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최근 추사랑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했으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5주년 특집에 추성훈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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