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한석준이 딸 사빈이의 100일을 축하했다.
8일 한석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의 100일 파티를 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한석준은 사진과 함께 "사빈이 100일! 정확히는 내일이지만 내일은 종일 녹화, 그래서 오늘 했습니다. 우리 딸이 벌써 백일이라니. 안 아프고 건강하게 지내줘서 고맙다.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내 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석준은 딸의 어깨에 손을 얹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석준의 딸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해 10월 2일 득녀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