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6개월의 공개열애 끝 결별했다.
8일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본인 확인 결과 홍수현이 마이크로닷과 최근 결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결별 시기나 이유는 개인적인 사항이라 알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도시어부'에서 처음 만난 것을 계기로 연인 사이로 발전,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12살의 나이차를 극복한 사랑에 많은 사람들은 응원을 보냈지만 11월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폭로가 이어지며 논란이 시작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당시 홍수현 소속사 측은 "현재 홍수현이 휴가 차 해외에 체류 중이라 사실 확인이 어려운 상태다"며 결별설에 대해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한편 홍수현은 tvN '서울메이트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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