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사진=백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배우 백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컬이 들어간 단발머리를 하고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짓는 백진희의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12월 27일 종영한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이루다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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