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투버 밴쯔가 아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8일 밴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알콩달콩한 사진을 게재했다. 밴쯔는 사진과 함께 "한달반만에 차수리가 끝나서 뚜벅이생활이 끝났어요!!!ㅋㅋㅋ 한달반동안 차없이 생활하다보니 이제 적응이 되었는데 적응하지마자 차가 나오다니. 그래도 제일 좋은점은 추울때 따뜻한차안에서 먹는 아이스아메리카노!!!ㅋㅋㅋ 쌩얼이라고 쑥쓰러워하는 자깈ㅌㅌㅌㅋㅋ 귀여워ㅌㅌㅌ 자기 화장안해도 예ㅃ"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밴쯔는 핑크 컬러 맨투맨을 입고 안경을 쓴 편안한 차림이다. 얼굴을 가리는 아내의 모습을 보고 귀여워 하며 미소 짓고 있다.
한편 밴쯔는 오는 4월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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