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크리스 헴스워스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겼다.

9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 헴스워스는 이날 호주의 한 해변에서 아내 엘사 페이터키 및 세 자녀와 함께 서핑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크리스 헴스워스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배우인 아내 역시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토르'의 핫도그란 별명을 갖고 있는 세 자녀 역시 귀엽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엘사 테이터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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