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정우성과 김향기가 백만불짜리 미소를 뽐냈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증인’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정우성, 김향기와 연출을 맡은 이한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증인'에서 대형 로펌 변호사 '순호' 역을 맡게 된 정우성은 안구 정화 해주는 비주얼을 뽐냈고, 유일한 목격자로 자폐아 연기에 도전하는 김향기도 물오른 미모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정우성과 김향기는 17년 전 광고CF에서 첫 인연이 있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특급 비주얼로 백만불짜리 미소를 뽐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던 정우성과 김향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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