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오늘도 라방 재밌었네용 ~^^소통은 언제나 즐거운것 첫찌 아빠가 재우고 둘찌는 제가 재우고 저도 이제 육퇴합니당.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많았어요. 따뜻한밤 되셔용 ~저는 살짝 배가고플라해서 언눙 자야겠어용 ~ 굿나잇 #육아맘 #내사랑전원 #황금개띠맘 #아들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와 아들 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보다 훨씬 성장한 듯한 귀요미 아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여전한 미모를 고수하고 있는 김빈우도 시선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히 소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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