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씨야의 멤버 이보람이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가수 이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다녀온지 2주만에 또 제주를 ♥♥두근두근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람은 꽃 나무 가운데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보람은 하얀색 롱패딩을 뽐내며 넘사벽 기럭지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2006년 씨야 1집 앨범 여인의 향기로 데뷔한 이보람은 지난 해 연말 '하얀 ㅋ리스마스'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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