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
사진=다니엘 헤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다니엘 헤니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is gonna be a GREAT ye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니엘 헤니가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카리스마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선글라스가 감탄만 자아낸다. 또한 완벽한 피지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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