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승기가 난색을 표했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를 찾아가는 이승기, 육성재, 이상윤, 양세형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주의 사부가 누군지 짐작한 양세형은 역대급 악동 사부임을 예고했고, 네 사람은 사부의 양 옆자리를 두고 가위바위보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승기는 가위바위보에서 졌고, 이상윤은 "사부님을 끝으로 몰면 되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차량이 구치소로 향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감빵으로 초대하는 사부가 어디있어"라며 난색을 표했다. 다행히도 촬영은 폐쇄된 구치소에서 이루어졌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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