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이소진 기자]
자연의 선택을 받지 않기 위해 멤버들은 고분곤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궁민남편에서 권오중은 자연의 선택이라며 함께 야외취침 할 사람을 고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픈 차인표는 자연의 선택을 받지 못했고, 막내 조태관은 바로 선택당했다. 김용만과 안정환은 카우보이 가위바위보를 했고 승자는 김용만이었다. 아픈 김용만과 차인표가 떠나고, 남은 세 사람은 이야기를 나눴다.
아침 메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권오중은 새해니까 떡국을 먹기로 했다. 평범한 메뉴 선정에 기뻐하는 것도 잠시 권오중은 약초 떡국이라고 선전포고를 했다. 또한 아침에 가장 일찍 일어나는 사람이 세숫물을 데워주기로 하고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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